Fernando Botero

나쁜취향 2007.11.21 00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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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행상의 아들로 태어나 남미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가 된 콜롬비아인 보테로의 작품이다. 그의 작품속 인물들은 귀엽고 섹시하다. 작품 속 그녀들이 만약 걷는다면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는 발목으로 아슬아슬하게 큰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것이다.

내 컵과 그릇들도 그녀들처럼 만들고 싶다. 풍만한 육체와 넘어질듯한 가는 다리를 가진 위태로운 'Hidemi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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